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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, 국산화 3D펜 '뉴펜톡' 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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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admin 날짜18-01-19 21:40 조회115 댓글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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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D 프린팅 교육 콘텐츠 전문 업체 ㈜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가 3D펜 '뉴펜톡'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.
이와 함께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'2018 대한민국 교육박람회'에서 첫선을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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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 왼쪽부터) 뉴펜톡과 바야, 색색의 필라멘트, 3D펜 작품 '에펠탑'/사진제공=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

'뉴펜톡'은 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가 지난 4년간 3D펜 분야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다.

기존 제품을 보완하고 학습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.

이 제품은 회사의 3D펜 교재 캐릭터 '펜톡 몬스터' 중 바야(사진 가운데)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.

업체 측은 "특히 49g으로 업계에서 가장 가볍다"며 "어린아이들의 손에도 잘 맞는 데다 장시간 사용해도 손이 피로하지 않다"고 설명했다.

아울러 기존 3D펜의 한계점인 '노즐 막힘 현상'을 개선했다. 3D펜은 노즐과 펜촉으로 가열된 플라스틱이 흘러나오는 원리인데,

노즐 막힘이 줄면서 버벅거림 없이 조형물을 만들 수 있게 됐다. 고성능 모터로 압출 속도와 필라멘트 교체 속도가 빨라진 것도 눈에 띈다.

설계면에서는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다. 열 배출을 원활하게 해 노즐 부위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았다.

1개의 버튼을 눌러가며 4가지 모드를 전환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하다. 특히 펜 속도에 따라 필라멘트 적정 온도가 자동으로 바뀌는 시스템이 탑재됐다.

국내 전자파적합인증(KC)을 비롯해 FCC(미국연방통신위원회)인증, CE(유럽통합규격인증), RoHS(유럽 유해물질규제)인증을 획득했다.

'뉴펜톡'은 조만간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. 회사는 2018년 중 다양한 캐릭터를 적용, 뉴펜톡 제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다.

한편 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는 세계 원조 3D 프린팅 펜인 3Doodler(쓰리두들러)를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회사다.

3D펜 교재 및 교육 콘텐츠 '펜톡'을 국내 교육 환경에 맞게 개발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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